가끔 이것저것 솔직한 생각을 적습니다
- 2026.04.28
과음의 해로움
선희가 토요일 아침부터 일요일까지 짧은 여행을 떠난 사이에 혼자 1.5일 정도의 시간을 가졌다.
일기 - 2026.04.19
아무렇게나 자란 나무들
날씨가 너무 좋다.
일기 - 2026.04.12
뉴발란스 860 v14
무릎이 약간 아프려고 하는 느낌이 있었다.
생각 - 2026.04.05
왜 달리는가?
이번주는 내내 뛰면서 왜 달리는지 생각했다.
생각 - 2026.03.29
우울한 기분의 근원지
야근하고 택시 탔는데 택시기사가 내 음성 사서함에 저렇게 남겨놨다.
일기 - 2026.03.15
일주일
이번주도 계속 아침마다 러닝..
일기 - 2026.03.09
이상한 세상
포켓몬런 신청 실패했다.
일기 - 2026.03.08
집에 대한 생각
서울에서 살 집을 알아보고 있는데, 꽤나 마음이 황폐해지는 일이다.
생각 - 2026.03.01
일주일
월요일 아침에 출근했는데 내 자리에 왠 소파가...
일기 - 2026.02.22
가장 좋은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
오랜만에 양재천에 있는 카페 모호에 갔다.
일기 - 2026.02.21
느리고 조용한 곳
그냥 흘러가버릴 연휴가 아쉬워 대구로 내려가는 길에 짧은 여행을 계획했다.
일기 - 2026.02.19
연휴 때 한 2가지 생각
대구에 도착하자마자 향한 곳은 <케이비에스 라는 카페였다.
생각 - 2026.02.08
일주일
후 2월에는 바른치킨 다들 아시죠..
일기 - 2026.02.01
일주일
너무 정신 없는 한 주였다.
일기 - 2026.01.25
나에 대해 잘 아는 것
"이제 내가 뭘 잘하고 뭘 좋아하는지 아는 게 중요하고 알아야 할 때가 된 것 같아" 선희는 퇴사를 앞두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보인다.
일기 - 2026.01.18
요즘 본 것
레딧에 올라온 뉴발란스 v860 v15 유출.
일기 - 2026.01.18
개같이 부활
올해 처음으로 다 읽은 책, <키키 키린의 말
일기 - 2026.01.11
두바이쫀득쿠키
상파울루 가서 산뜻하게 새해 첫 이발하고.
일기 - 2026.01.03
연말부터 연초까지
체감상 꽤나 긴 연말을 보낸 기분입니다.
일기
- 2025.12.31
2025년
재작년 12월 31일에 인스타에 '사진을 가장 안 찍은 해였는데, 그럴수록 더 소중한 순간들만 사진첩에 남아 있는게 우습다'고 썼었는데 올해는 사진도 대충대충 많이 찍고 사람들도 많이 만난 해였다.
생각 - 2025.12.29
제주에서 받은 마음들
크리스마스, 그러니까 이번 주 목요일부터 1월 1일까지 휴가가 생겼다.
생각 - 2025.12.23
좋은 음악을 발견했을 때
인스타 스토리가 없는 세상이었다면 친구들에게 좋은 음악 발견했으니까 들어보라고 하지 않았을까.
생각 - 2025.12.21
일주일
내 자리에 올려져 있던 귤.
일기 - 2025.12.14
일주일
게살덮밥 맛있었다 (고기 안 들어 있음)
일기 - 2025.12.07
수원삼성은 2026 시즌에도 K2 리그에서...
야근하고 타다 불렀는데 토스 미니앱 택시 당첨!
일기 - 2025.11.30
즐겁게 일한다는 것
지난주부터 웨비나 땜에 정신 없었는데 무사히 마무리했다.
일기 - 2025.11.23
지난 한 주
이번주는 월, 수, 금, 토 뛰었다.
일기 - 2025.11.16
부산
출근하는 길에 찍은 고양이.
일기 - 2025.11.09
시간이 너무 빨라
신청할 때까지만 해도 먼 미래처럼 느껴졌던 11월 마라톤이 끝나고, 새 회사에서도 어느덧 4주차가 되었다.
일기 - 2025.11.05
마라톤 완주 후기
42.195km를 뛰었다.
생각 - 2025.11.01
지난 한 주
일요일.
일기 - 2025.10.25
생일 주간
생일 주간이라 이어지는 가족 식사...
일기 - 2025.10.19
정신없이 지나간 한 주
토스 첫 출근!
일기 - 2025.10.12
기나긴 연휴의 끝
연휴의 마지막 날이다.
생각 - 2025.10.10
오늘 뛰며 느낀 것
아침에 비 내리길래 뛸까 말까 고민하다 짧게 뛰기로 했다.
일기 - 2025.10.09
요즘 내 달리기
7월 마지막주부터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매일 달리고 있다.
생각 - 2025.10.04
제주도
추석 연휴 전 딱 일주일 정도 자유로운 시간이 생겼는데 마냥 흘려 보내기 아쉬워 짧은 제주도 여행을 계획했다.
일기 - 2025.09.28
9월의 마지막 나날들
박소령님의 <실패를 통과하는 일 다 읽었다.
일기 - 2025.09.21
행복만 존재하는 공간
일요일 오후 날씨가 너무 좋아서 일부러 해지기 몇시간 전에 올림픽 공원에 가서 헬리녹스 의자와 피카츄 돗자리를 펴놓고 말차 마시면서 책 읽었다.
생각 - 2025.09.20
런던베이글뮤지엄에서 느낀 것
저녁 먹고 선희랑 산책이나 할까 하고 나왔다가 따릉이 타고 올림픽 공원에 갔다.
생각 - 2025.09.20
2025년 9월까지의 이야기는 여기에서.
불현듯, 별안간, 바야흐로 아무튼.
생각